1882년 착공된 사그라다 파밀리아가 144년 만인 2026년, 가우디 사망 100주년에 주요 구조 완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탑을 포함한 주요 첨탑들이 완성되면 172.5m 높이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교회 건축물이 됩니다. 가우디의 자연에서 영감받은 독창적 건축 철학이 고딕과 아르누보 양식의 조화로 구현된 건축사의 이정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