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덩굴에 둘러싸인 유가오의 혼령 — 쓰키오카 요시토시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꽃 덩굴에 둘러싸인 유가오의 혼령

The Spirit of the Deceased Yūgao Entwined in Moonflower Vines, based on the print “The Lady of the Evening Faces,” from the series One Hundred Aspects of the Moon (Tsuki hyakushi: Genji Yūgao no maki)

재료·기법
족자; 비단에 먹과 채색
크기
화면: 104.8 × 40.6 cm; 표구 포함 전체: 203.8 × 54 cm; 축 끝 장식 포함 전체: 203.8 × 59.1 cm
소장처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소장품 번호
2019.40
이용 표시
CC0
수집일
2026-11-02

작품 분류

분류 확인 출처

원출처의 제작 시기·재료·해설과 미술사 맥락을 바탕으로 ARCH.B가 정리한 탐색 분류입니다.

재료·크기 원문 보기
재료·기법
Hanging scroll; ink and color on silk
크기
Image: 41 1/4 × 16 in. (104.8 × 40.6 cm) Overall with mounting: 80 1/4 × 21 1/4 in. (203.8 × 54 cm) Overall with knobs: 80 1/4 × 23 1/4 in. (203.8 × 59.1 cm)

한국어 제목·재료·크기는 원출처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기준 정보인 원문을 함께 보존합니다.

작품 이야기

《달의 백 가지 모습》의 판화를 바탕으로 발전시킨 비단 채색 족자입니다. 소장처는 세상을 떠난 유가오가 달빛 아래 반투명한 혼령으로 나타나고, 꽃 덩굴이 그 주위를 감싼다고 설명합니다. 1892년경의 회화로 기록되어 있으며, 판화의 주제를 긴 세로 화면과 옅은 채색으로 다시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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