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에 손을 댄 자화상 — 케테 콜비츠

National Gallery of Art

이마에 손을 댄 자화상

Self-Portrait with Hand on Forehead (Selbstbildnis mit der Hand an der Stirn)

재료·기법
위브지에 흑갈색 잉크 에칭·드라이포인트
크기
판 자국: 15.5 × 13.6 cm; 종이 전체: 43.3 × 30.2 cm
소장처
National Gallery of Art
소장품 번호
1943.3.5296
이용 표시
CC0
수집일
2026-10-26

작품 분류

분류 확인 출처

원출처의 제작 시기·재료·해설과 미술사 맥락을 바탕으로 ARCH.B가 정리한 탐색 분류입니다.

재료·크기 원문 보기
재료·기법
etching and drypoint in black-brown ink on wove paper
크기
plate: 15.5 x 13.6 cm (6 1/8 x 5 3/8 in.); sheet: 43.3 x 30.2 cm (17 1/16 x 11 7/8 in.)

한국어 제목·재료·크기는 원출처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기준 정보인 원문을 함께 보존합니다.

작품 이야기

이마에 손을 댄 자신의 얼굴을 표현한 1910년의 판화입니다. 화면 관찰: 여러 방향으로 겹친 선이 눈과 이마, 손등의 굴곡을 만들며 입은 단단히 다물려 있습니다. 미국 국립미술관은 콜비츠를 작가로, 오토 펠징을 인쇄자로 구분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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