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햇빛이 드는 스트란게데의 실내 — 빌헬름 함메르쇼이

SMK – National Gallery of Denmark

바닥에 햇빛이 드는 스트란게데의 실내

Stue i Strandgade med solskin på gulvet

재료·기법
캔버스에 유채
크기
액자 제외: 46.5 × 52 cm; 액자 포함: 63.9 × 70.2 × 5.5 cm
소장처
SMK – National Gallery of Denmark
소장품 번호
KMS3696
이용 표시
Public Domain (PDM 1.0)
수집일
2026-10-13

작품 분류

분류 확인 출처

원출처의 제작 시기·재료·해설과 미술사 맥락을 바탕으로 ARCH.B가 정리한 탐색 분류입니다.

재료·크기 원문 보기
재료·기법
Olie på lærred
크기
Netto: 46.5 x 52 cm; Brutto: 63.9 x 70.2 x 5.5 cm

한국어 제목·재료·크기는 원출처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기준 정보인 원문을 함께 보존합니다.

작품 이야기

스트란게데의 실내에서 창을 통과한 햇빛이 바닥에 격자무늬를 만드는 장면입니다. 미술관은 회색조와 은빛 창의 빛, 앉아 있는 인물과 어두운 가구의 선이 이루는 균형에 주목합니다.

확인 출처 · 작품 정보 · 새 창
작가 아카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