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숙련자도 8시간 교육으로 초음파 측정: 구글 온디바이스 AI 산과 진단 연구의 가능성과 한계
구글 리서치가 스마트폰과 휴대용 초음파 기기를 연동해 비숙련 보건 인력도 8시간 교육만으로 임신 주수를 측정할 수 있는 온디바이스 AI '블라인드 스윕'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JAMA 네트워크 오픈에 게재된 임상 연구에서 전문의 표준 계측에 뒤지지 않는 비열등성을 입증했으나, 기형 진단 등 고위험 복합 질환 판독은 제외되어 상용화 이전 명확한 검증 과제를 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