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그림과 직조를 벽의 표면으로, 크레이트 앤 배럴의 요크 협업 벽지
크레이트 앤 배럴은 요크 월커버링스와 함께 자체 디자인 벽지 컬렉션을 선보였다. 오래된 태피스트리와 직물의 참조가 인쇄와 직조 표면으로 이어지며, 같은 컬렉션 안에서도 그림·질감·붙이는 방식은 서로 다르다.
크레이트 앤 배럴은 요크 월커버링스와 함께 자체 디자인 벽지 컬렉션을 선보였다. 오래된 태피스트리와 직물의 참조가 인쇄와 직조 표면으로 이어지며, 같은 컬렉션 안에서도 그림·질감·붙이는 방식은 서로 다르다.
디진 쇼룸의 아홉 표면 제품은 자연석 자체, 돌을 재현한 타일, 식물 무늬 벽지, 색상과 목재 무늬를 함께 다룬다. 모리스 앤드 코와 마라치 공식 자료를 대조해 복제·재해석·질감이라는 차이를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