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고쳐 타임라인으로 돌려보내는 길, 애플의 새 작업 환경
애플은 11월 예정인 창작 앱 업데이트에서 Final Cut Pro의 이미지를 Pixelmator Pro로 고쳐 자동 반영하는 흐름을 예고했다. 같은 날 발표한 맥북 프로와 아이맥을 함께 읽으면, 파일을 가져오고 수정하고 다시 배치하는 작업과 화면·연결 구성의 관계가 보인다.
애플은 11월 예정인 창작 앱 업데이트에서 Final Cut Pro의 이미지를 Pixelmator Pro로 고쳐 자동 반영하는 흐름을 예고했다. 같은 날 발표한 맥북 프로와 아이맥을 함께 읽으면, 파일을 가져오고 수정하고 다시 배치하는 작업과 화면·연결 구성의 관계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