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스홀, 111년 만에 깃발 뗀 새 그리핀 엠블럼 공개… 전동화 조명에 맞춘 직선형 진화
영국 자동차 브랜드 복스홀이 전동화 패밀리룩과 전면 일루미네이션에 최적화된 새로운 그리핀 엠블럼을 발표했다. 1915년 도입 이후 111년 동안 유지되던 알파벳 'V' 깃발을 과감히 없애고, 직선과 기하학적 형태를 강조한 13번째 디자인은 2026 파리 모터쇼 STX 콘셉트카를 통해 실물로 선보인다.
영국 자동차 브랜드 복스홀이 전동화 패밀리룩과 전면 일루미네이션에 최적화된 새로운 그리핀 엠블럼을 발표했다. 1915년 도입 이후 111년 동안 유지되던 알파벳 'V' 깃발을 과감히 없애고, 직선과 기하학적 형태를 강조한 13번째 디자인은 2026 파리 모터쇼 STX 콘셉트카를 통해 실물로 선보인다.
벤틀리의 첫 순수 전기차 토르칼은 디자인 책임자 로빈 페이지의 설명처럼 브랜드의 익숙한 형태를 현대적으로 이어간다. 빛으로 바꾼 그릴과 선택 사양인 메리노 울, 수공예에서 출발한 디지털 표현이 그 전략을 구체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