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판을 욕실의 수납 표면으로 바꾼 엘리사 오시노의 그리드
엘리사 오시노가 튜브스를 위해 디자인한 전기 라디에이터 그리드는 작업장의 공구판을 난방 기구로 옮겼다. 얇은 알루미늄 패널의 원형 구멍이 후크와 선반, 수건걸이, 거울을 받쳐 난방과 생활용품 배치를 한 표면에 연결한다.
엘리사 오시노가 튜브스를 위해 디자인한 전기 라디에이터 그리드는 작업장의 공구판을 난방 기구로 옮겼다. 얇은 알루미늄 패널의 원형 구멍이 후크와 선반, 수건걸이, 거울을 받쳐 난방과 생활용품 배치를 한 표면에 연결한다.
H3O는 바르셀로나의 오래된 촬영지 주택을 보존하며 주방과 새 욕실, 채광 개구부를 더했다. 그림 뒤 창과 회전하는 원형 창처럼 작은 개입이 기존의 분위기를 남기면서 일상의 쓰임을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