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립 스테이션 위의 파란 랜턴, 아이인이 만든 방콕 블루보틀
아이인이 방콕 블루보틀 엠쿼티어의 커피 카운터 위에 커다란 파란 조형물을 놓았다. 태국의 랜턴 축제에서 착안한 형태에 브랜드 색과 간접광을 결합하고 티크 가구를 더했다. 로고를 반복하는 대신 커피를 만드는 위치를 공간의 상징으로 삼은 방식을 살펴본다.
아이인이 방콕 블루보틀 엠쿼티어의 커피 카운터 위에 커다란 파란 조형물을 놓았다. 태국의 랜턴 축제에서 착안한 형태에 브랜드 색과 간접광을 결합하고 티크 가구를 더했다. 로고를 반복하는 대신 커피를 만드는 위치를 공간의 상징으로 삼은 방식을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