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오처드 스트리트에서 만나는 오래된 곡면 유리와 열린 주방의 전시 실험
스튜디오 제러미빌과 젤라토 메시나가 뉴욕의 오래된 상점 입면을 보존하며 전시와 디저트를 결합했다. 10월 1일 개점한 소프트빌은 순환 전시를 위한 가변 진열과 제작 과정을 드러내는 주방을 통해 서로 다른 방문 목적을 유기적으로 잇는다.
스튜디오 제러미빌과 젤라토 메시나가 뉴욕의 오래된 상점 입면을 보존하며 전시와 디저트를 결합했다. 10월 1일 개점한 소프트빌은 순환 전시를 위한 가변 진열과 제작 과정을 드러내는 주방을 통해 서로 다른 방문 목적을 유기적으로 잇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