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식당 제주, 정낭은 영업 표시로 초가는 조명으로 바꾸다
앤드도터스가 설계한 밴쿠버의 한식당 제주는 정낭의 막대를 움직여 영업을 알리고 초가의 재료와 구조를 식탁 위 조명으로 옮겼다. 현무암·코르크·남겨 둔 콘크리트 바닥까지 살펴보면, 지역의 전통을 매일 쓰는 공간의 동작으로 바꾸는 방법이 드러난다.
앤드도터스가 설계한 밴쿠버의 한식당 제주는 정낭의 막대를 움직여 영업을 알리고 초가의 재료와 구조를 식탁 위 조명으로 옮겼다. 현무암·코르크·남겨 둔 콘크리트 바닥까지 살펴보면, 지역의 전통을 매일 쓰는 공간의 동작으로 바꾸는 방법이 드러난다.
퍼시앤컴퍼니는 런던의 103제곱미터 아파트를 식사와 전시, 손님을 위한 공간으로 바꿨다. 원형 창을 뚫은 목재 구획과 어두운 곡면 복도, 14인용 맞춤 식탁이 개방된 집에 새로운 깊이와 사적인 영역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