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디치의 콘크리트와 일본적 재료를 잇는 아에토스 런던의 새 실내
아스테트 스튜디오는 과거 노부 호텔이던 건물의 산업적 외관을 유지하며 목재와 직물, 무광 표면을 더했다. 로비와 객실의 서로 다른 재료 밀도는 동런던의 지역성과 일본 디자인 참조를 공간별로 나누어 다룬다.
아스테트 스튜디오는 과거 노부 호텔이던 건물의 산업적 외관을 유지하며 목재와 직물, 무광 표면을 더했다. 로비와 객실의 서로 다른 재료 밀도는 동런던의 지역성과 일본 디자인 참조를 공간별로 나누어 다룬다.
타티아나 폰 슈타인은 기존 뮌헨 호텔을 재구성하며 유겐트슈틸의 장식과 1980년대 밤문화의 광택을 연결했다. 로비에서 레스토랑과 숨은 바를 거쳐 객실로 이어지는 실내는 재료와 천장으로 서로 다른 체류 장면을 만든다.
큐비츠의 첫 맨체스터 매장은 옛 포목 백화점 안에서 안경의 측정·수선·맞춤 과정을 드러낸다. 지역 스튜디오 유스는 강철과 질감 있는 유리, 오크와 오래된 물건을 조합해 산업·음악의 역사를 직접적인 상징 없이 이어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