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디치의 콘크리트와 일본적 재료를 잇는 아에토스 런던의 새 실내
아스테트 스튜디오는 과거 노부 호텔이던 건물의 산업적 외관을 유지하며 목재와 직물, 무광 표면을 더했다. 로비와 객실의 서로 다른 재료 밀도는 동런던의 지역성과 일본 디자인 참조를 공간별로 나누어 다룬다.
아스테트 스튜디오는 과거 노부 호텔이던 건물의 산업적 외관을 유지하며 목재와 직물, 무광 표면을 더했다. 로비와 객실의 서로 다른 재료 밀도는 동런던의 지역성과 일본 디자인 참조를 공간별로 나누어 다룬다.
이스투지우 캄파나는 상파울루 JK 이과테미의 티파니 팝업을 물결치는 파란 직조 표면으로 감쌌다. 입구와 상담 영역의 아치, 스시 컬렉션의 의자와 거울이 브랜드 색과 스튜디오의 재료 실험을 작은 매장 안에서 연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