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의 경계를 허무는 MoMA의 첫 정보 디자인 기획전, 《Full Disclosure》
뉴욕 현대미술관(MoMA)이 정보 디자인만을 단독 주제로 다룬 기획전 《Full Disclosure: The Edge of Information Design》을 선보였다.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기억 복원부터 공간 감식 프로젝트까지 총 30점의 작업을 통해 통계 시각화를 넘어 탐사적 실천으로 진화하는 현대 정보 디자인의 외연 확장을 살핀다.
뉴욕 현대미술관(MoMA)이 정보 디자인만을 단독 주제로 다룬 기획전 《Full Disclosure: The Edge of Information Design》을 선보였다.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기억 복원부터 공간 감식 프로젝트까지 총 30점의 작업을 통해 통계 시각화를 넘어 탐사적 실천으로 진화하는 현대 정보 디자인의 외연 확장을 살핀다.
풍부한 데이터와 도구에도 불구하고 정작 회의에서 결론이 도출되지 않는 대시보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차트 제작 이전 단계에서 질문과 사용자 맥락을 정의하는 UX 접근법이 실무 대안으로 제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