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B 아키텍츠, 산비탈을 감싼 부메랑 주택에 안뜰과 계곡 조망을 나누다
CLB 아키텍츠가 와이오밍 산비탈에 부메랑 형태의 주택을 설계했다. 꺾인 평면으로 중앙 안뜰과 먼 계곡을 나누고, 목재 바닥·천장과 굽이치는 주방 섬을 배치해 넓은 풍경 사이에 생활의 기준을 만들었다.
CLB 아키텍츠가 와이오밍 산비탈에 부메랑 형태의 주택을 설계했다. 꺾인 평면으로 중앙 안뜰과 먼 계곡을 나누고, 목재 바닥·천장과 굽이치는 주방 섬을 배치해 넓은 풍경 사이에 생활의 기준을 만들었다.
메가놈이 설계하고 노름 아키텍츠가 실내를 맡은 맨해튼의 262 Fifth Avenue는 설비와 수직 동선을 주거 공간 바깥으로 옮겼다. 기둥 없는 실내의 유연함을 목재·석재와 벽에 통합된 문으로 다듬는 방식에서 구조와 인테리어의 연결을 살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