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B 아키텍츠, 산비탈을 감싼 부메랑 주택에 안뜰과 계곡 조망을 나누다
CLB 아키텍츠가 와이오밍 산비탈에 부메랑 형태의 주택을 설계했다. 꺾인 평면으로 중앙 안뜰과 먼 계곡을 나누고, 목재 바닥·천장과 굽이치는 주방 섬을 배치해 넓은 풍경 사이에 생활의 기준을 만들었다.
CLB 아키텍츠가 와이오밍 산비탈에 부메랑 형태의 주택을 설계했다. 꺾인 평면으로 중앙 안뜰과 먼 계곡을 나누고, 목재 바닥·천장과 굽이치는 주방 섬을 배치해 넓은 풍경 사이에 생활의 기준을 만들었다.
메가놈이 설계하고 노름 아키텍츠가 실내를 맡은 맨해튼의 262 Fifth Avenue는 설비와 수직 동선을 주거 공간 바깥으로 옮겼다. 기둥 없는 실내의 유연함을 목재·석재와 벽에 통합된 문으로 다듬는 방식에서 구조와 인테리어의 연결을 살핀다.
MW 에디션스가 시카고 존슨 퍼블리싱 사옥의 옛 실내를 기록한 단행본을 발간했습니다. 주거 공간 개조로 사무실 원형이 사라진 상황에서 흑인 건축가와 디자이너들이 구축한 실내 표면을 사진으로 전합니다.
라스비트가 나파밸리 주택에 설치한 허바리움은 마른 식물을 뜨거운 유리로 감싸 그 흔적을 남기는 조명이다. 개별 공예 부품을 공간에 맞게 조합하는 방식으로 창밖 풍경과 실내의 빛을 연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