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 사내 RAG에 검색·답변 평가와 MCP 운영 체계 구축
여기어때가 사내 문서 검색을 랭퓨즈로 관측하고 검색 지표와 LLM 채점을 나눠 평가한 사례를 공개했다. MCP 명세와 문서 식별 방식도 개선했다. 내부 평가 결과를 일반 성능으로 확대하지 않고, 변경을 판단할 근거를 만드는 과정에 주목할 만하다.
여기어때가 사내 문서 검색을 랭퓨즈로 관측하고 검색 지표와 LLM 채점을 나눠 평가한 사례를 공개했다. MCP 명세와 문서 식별 방식도 개선했다. 내부 평가 결과를 일반 성능으로 확대하지 않고, 변경을 판단할 근거를 만드는 과정에 주목할 만하다.
여기어때가 의미 검색을 담당하는 라이트RAG와 원본 문서 계층을 따라가는 Navigator를 결합한 사례를 공개했다. 동일 제목의 문서 구분, 비동기 적재 점검, 대규모 재임베딩 대응이 핵심이다. 내부 개선 수치는 해당 데이터와 평가 조건에서 해석해야 한다.
여기어때가 상품 데이터 조회 경로를 바꾸며 기존·신규 결과를 비교하는 쉐도잉 검증을 공통화했다. 일치율의 분모, 비교 오류, 재현 가능한 요청과 처리시간을 함께 남겼다. 높은 일치율이 검증 누락이나 성능 차이를 가리지 않도록 설계한 사례다.
여기어때 전시개발팀이 기존 메트릭·트레이스·로그를 활용해 서비스 상태에서 연계 호출, 개별 요청과 원인 로그로 이어지는 대시보드를 만들었다. AI는 쿼리와 패널 구성을 도왔지만, 대응시간 개선은 기준선이 없어 정량화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여기어때 광고플랫폼개발팀이 AI에 ERD 전체를 맡기는 대신 설계 대화와 도구의 명명·타입·배치 처리를 분리했다. MCP 편집 경로와 오류 응답도 다듬었다. 내부 실험에서는 호출 실패가 줄었지만 작은 모델의 명명 오류가 남아 검토의 필요성을 보여준다.
여기어때 유저혜택개발팀이 AI 개발의 입력과 가이드, 판단·수정 이력을 한 저장소에 모아 리뷰하는 방식을 공개했다. 코드 생성 속도보다 왜 그 구조가 만들어졌는지 공유하는 데 초점을 둔다. 스킬과 검사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팀의 판단 과정을 드러낸 사례다.
여기어때컴퍼니가 AI 도구 확산에 발맞춰 비개발자도 채팅 한 줄로 사내망에 프로토타입을 배포할 수 있는 자체 플랫폼 ‘바이브독(VibeDock)’을 구축했다. Git 계정 발급이나 인프라 설정 없이도 안전하게 동작하는 시스템 구조와 사내 도입 4개월간의 운영 성과를 살펴본다.
여기어때가 해외투어 서비스 오픈 과정에서 발생한 QA 티켓 280건을 AI 에이전트와 협업해 처리한 기록을 공개했다. 개발자가 문제 원인과 비즈니스 방향성을 판단하고 AI가 재현과 로그 추적을 전담하는 체계를 세워, 대량의 결함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해소한 사례다.
여기어때 기술팀이 대규모 항공 예약 화면 구축 과정에서 표준 아키텍처인 FSD 대신 접두어 기반의 단순 폴더 명명 규칙을 적용한 사례를 공개했습니다. 이론적 표준과 실무 일정 사이의 상충 관계, 그리고 실제 도입 시 고려해야 할 기술적 한계를 분석합니다.
여기어때 서비스웹개발팀은 단일 코드베이스 기반의 대규모 항공 서비스 프론트엔드를 구축하며 Zustand나 Recoil 같은 범용 전역 상태 저장소를 전면 배제했습니다. 상태를 서버 데이터, URL 쿼리, 화면 UI, 컴포넌트 로컬의 네 영역으로 엄격히 분리하고 React Query와 nuqs를 결합해 컴포넌트 간 불필요한 Props Drilling을 해소했습니다.
여기어때 개발팀이 웹 브라우저와 네이티브 앱 웹뷰 환경 간의 상이한 토큰 수급 경로를 분석하고, 이를 서버 사이드 중심의 HttpOnly 쿠키 구조로 일원화해 XSS 위협과 화면 깜빡임 문제를 해결한 설계 방식을 공유했습니다.
여기어때 유저혜택개발팀 엔지니어가 안드레이 카파시의 LLM 위키 패턴을 업무 환경에 맞춰 변형한 뒤 2달간 운영한 기록을 공개했다. 정적 연구 자료용 설계를 목차(MOC) 계층 추가, 원본의 이동·수정 전면 금지, 코드베이스 우선 검증 규칙으로 보완하여 반복되는 장애의 원인을 식별하는 성과를 냈으나, 정리 비용과 수동 수집 의존성이라는 명확한 한계도 확인됐다.
여기어때 숙박플랫폼개선TF팀이 오픈텔레메트리와 클릭하우스에 적재된 대규모 트레이스 스팬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시각화하기 위해 그라파나 커스텀 패널 플러그인을 개발한 사례를 공개했습니다. 기본 패널의 기능적 한계를 보완하고 10만 점 규모의 요청 지연 분포를 표현하기 위한 구조적 설계와 개발 방식을 다룹니다.
여기어때 숙박플랫폼개선TF팀이 오픈소스 표준인 OpenTelemetry와 컬럼형 DBMS인 ClickHouse를 활용해 상용 APM 수준의 분산 추적 스캐터 차트를 구축하는 아키텍처를 공개했습니다. 개별 지연 분포를 시각화하기 위한 SpanKind 분류 기준과 MergeTree 스토리지 최적화 방안이 제시되었습니다.
여기어때 서비스QA팀이 전시 화면 검증에서 예약·정산 업무로 이동하며 달라진 테스트 관점을 공유했다. 배치 실행 뒤 결과를 확인하고 정책·계산식과 상태 테이블을 준비하는 과정이 핵심이다. 화면의 정상 동작과 데이터 흐름의 정합성이 어떻게 다른 검증을 요구하는지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