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소호의 두 입면을 잇는 재료, 레스토랑 키드의 벽돌 설계
박스 나인은 런던 소호의 나뉜 두 점포를 합쳐 307㎡ 규모의 레스토랑 키드를 설계했다. 빅토리아 시대와 현대적인 서로 다른 입면을 보존한 채 재생 벽돌을 공통 언어로 택했다. 쌓기 방식과 줄눈 깊이, 제품 형태를 구역에 맞춰 나누며 공간의 연속성과 차이를 동시에 풀어냈다.
박스 나인은 런던 소호의 나뉜 두 점포를 합쳐 307㎡ 규모의 레스토랑 키드를 설계했다. 빅토리아 시대와 현대적인 서로 다른 입면을 보존한 채 재생 벽돌을 공통 언어로 택했다. 쌓기 방식과 줄눈 깊이, 제품 형태를 구역에 맞춰 나누며 공간의 연속성과 차이를 동시에 풀어냈다.
A24가 인수한 뉴욕 체리레인 극장은 상영 장치와 커튼을 조절해 연극과 영화를 함께 수용한다. 기존 벽돌과 붉은 문을 남긴 채 새 로비와 식당을 더한 2025년 재개장 공간이다.
AIM 아키텍처는 상하이 화이하이루의 기존 5층 콘크리트 건물을 개조해 자라 플래그십 매장을 완성했다. 거리와 실내를 계단식 벽돌 포디엄으로 엮고, 기존 구조와 계단을 유지한 채 상품군별 성격과 가변 전시 장치를 설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