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소호의 두 입면을 잇는 재료, 레스토랑 키드의 벽돌 설계
박스 나인은 런던 소호의 나뉜 두 점포를 합쳐 307㎡ 규모의 레스토랑 키드를 설계했다. 빅토리아 시대와 현대적인 서로 다른 입면을 보존한 채 재생 벽돌을 공통 언어로 택했다. 쌓기 방식과 줄눈 깊이, 제품 형태를 구역에 맞춰 나누며 공간의 연속성과 차이를 동시에 풀어냈다.
박스 나인은 런던 소호의 나뉜 두 점포를 합쳐 307㎡ 규모의 레스토랑 키드를 설계했다. 빅토리아 시대와 현대적인 서로 다른 입면을 보존한 채 재생 벽돌을 공통 언어로 택했다. 쌓기 방식과 줄눈 깊이, 제품 형태를 구역에 맞춰 나누며 공간의 연속성과 차이를 동시에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