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의 은빛에 산화를 쌓다, 볼디자르 센테스키의 이로전
볼디자르 센테스키가 유리 위 은층에 산화와 부식을 거듭해 만든 거울 세 점을 선보였다. 반사면의 변화를 매끈한 스테인리스 프레임 안에 담은 유일작이다. 공식 작품 명세와 제작 설명을 바탕으로, 표면을 장식하는 일과 재료가 형태를 만들어 가도록 조건을 정하는 일의 차이를 읽는다.
볼디자르 센테스키가 유리 위 은층에 산화와 부식을 거듭해 만든 거울 세 점을 선보였다. 반사면의 변화를 매끈한 스테인리스 프레임 안에 담은 유일작이다. 공식 작품 명세와 제작 설명을 바탕으로, 표면을 장식하는 일과 재료가 형태를 만들어 가도록 조건을 정하는 일의 차이를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