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겹의 유리와 강철 지지부로 되살아난 로터스 조명
구비가 카를로 나손의 로터스 조명을 재발매했다. 네 유리 갓을 각각 만들어 포개는 공정과 강철 지지부를 대조했다. 제작·조립 설명, 관리 편의의 개선 의도, 실제 빛과 내구 성능을 구분해 읽는다.
구비가 카를로 나손의 로터스 조명을 재발매했다. 네 유리 갓을 각각 만들어 포개는 공정과 강철 지지부를 대조했다. 제작·조립 설명, 관리 편의의 개선 의도, 실제 빛과 내구 성능을 구분해 읽는다.
라스비트가 나파밸리 주택에 설치한 허바리움은 마른 식물을 뜨거운 유리로 감싸 그 흔적을 남기는 조명이다. 개별 공예 부품을 공간에 맞게 조합하는 방식으로 창밖 풍경과 실내의 빛을 연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