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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재료” 검색 결과검색 초기화2편

더 뉴 로, 항구의 폐로프를 흔들리는 부이 스툴로 바꾸다

로테르담의 폐로프를 골라 재생 플라스틱으로 만들고, 다시 항구에서 쓰는 좌석으로 출력했다. 원래 로프의 색과 부표의 움직임을 남긴 부이는 재활용의 공정과 몸의 경험을 연결한다. 수거·선별·제작을 나눈 협업 기록에서는 이 순환을 지속할 조건도 드러난다.

런던 소호의 두 입면을 잇는 재료, 레스토랑 키드의 벽돌 설계

박스 나인은 런던 소호의 나뉜 두 점포를 합쳐 307㎡ 규모의 레스토랑 키드를 설계했다. 빅토리아 시대와 현대적인 서로 다른 입면을 보존한 채 재생 벽돌을 공통 언어로 택했다. 쌓기 방식과 줄눈 깊이, 제품 형태를 구역에 맞춰 나누며 공간의 연속성과 차이를 동시에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