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 공간의 좌석과 테이블을 하나의 기반에 묶는 파바 라운지 모듈 시스템
마리오 페라리니가 데이비스 퍼니처를 통해 선보인 파바 라운지는 긴 플랫폼을 공통 기반 삼아 좌석과 등받이, 팔걸이, 테이블을 결합하는 모듈 시스템이다. 빈 면을 테이블로 활용하고 양방향 배치와 전원 구성을 제공한다.
마리오 페라리니가 데이비스 퍼니처를 통해 선보인 파바 라운지는 긴 플랫폼을 공통 기반 삼아 좌석과 등받이, 팔걸이, 테이블을 결합하는 모듈 시스템이다. 빈 면을 테이블로 활용하고 양방향 배치와 전원 구성을 제공한다.
구글이 세계 수리의 날을 맞아 모듈 구조와 수리 접수, 공식 리퍼비시 확대를 소개했다. 픽셀 워치4의 분해 평가를 직접 대조하면 구조적 접근성뿐 아니라 부품 가격과 안내·서비스 경로가 기기를 오래 쓰는 조건임을 알 수 있다.
프라다 그룹과 유네스코 정부간해양학위원회가 공동 기획한 순회 과학 전시에서 포르마판타스마는 분해와 재조립이 가능한 알루미늄·목재 모듈러 구조를 통해 난해한 해양 데이터를 직관적인 교육 장치로 전환했습니다.
B+N의 System 1224·Sorbetti 2.0·Muro는 패널, 수납, 조명과 그래픽을 바꾸며 실내의 역할을 조정한다. 새 인터뷰와 공식 제품 자료를 통해 격자형 벽, 가구 같은 선반, 열린 프레임이 각각 변화를 수용하는 방식을 살펴본다.
조시 그린스펀과 USM이 뉴욕 첼시에 18석 규모의 VV’s 칵테일 룸을 선보였습니다. Steel Blue 패널이 실내 둘레를 감싸고 바 뒤 선반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바탕으로, 표준 가구 시스템을 공간의 경계로 확장할 때 검토해야 할 물리적 조건과 설계 한계를 살핍니다.
플렉스폼이 디지털 쇼룸에 공개한 모듈 좌석 컬렉션 5종의 구조와 제작 방식을 검토했다. 2001년 그라운드피스부터 2026년 신작 퀸시와 마르게리까지 이어지는 기술 사양과 수주 생산 방식의 현장 적용 조건을 살펴본다.
스튜디오 디디아는 몰타 머큐리 타워 상업 포디엄에 위치한 600㎡ 규모의 스트리트웨어 편집숍 'Super F#' 인테리어를 설계했다. 자하 하디드 아키텍츠가 설계한 기존 건축물의 골조를 훼손하지 않기 위해 조적 공사를 전면 배제하고, 밀리미터 단위의 건식 조립 방식과 무나사 결합 하드웨어를 도입한 것이 핵심이다.
덴마크 신생 가구 브랜드 옴후는 다기능 모듈 소파 테디 단일 모델로 4만 개 누적 판매를 달성하고 전 세계 26개국 직배송망을 구축했습니다. 1500~1600유로 중가대 설정과 D2C 직판 체제, 실속형 거점 운영을 통해 흑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영국 맨체스터의 칵테일·해산물 바 '바 쉬림프'는 딱딱한 콘크리트와 유리벽 구조의 잔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텍스 어쿠스틱스의 레이저 에칭 흡음 패널과 마스터사운즈의 대형 모듈형 스피커를 도입했습니다. 빈티지 뉴욕 감성의 붉은 벨벳 마감과 자연스러운 음향 제어를 결합해 대화의 선명함과 사운드 몰입도를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MVRDV가 스페인 가로 시설물 제조사 에스코펫과 협력해 규격화된 콘크리트 모듈 가구 '바코드 컬렉션'을 발표했습니다. 계단형, 경사형, 일체형 테이블 모듈의 조합을 통해 공공 공간을 다채로운 휴식 지형으로 전환하는 시스템입니다.
1.6mm 연강판 절곡 선반과 곰팡이 균사체 구조를 차용한 구체형 표면, 규격 합판 유닛과 분할 스툴 등 최근 모듈 가구는 구조 공학과 가변적 배치를 통해 고정된 공간을 재편합니다.
뉴욕 맨해튼 록펠러 센터 인근에 개관한 킴튼 에라 호텔은 과거 허드슨강 부두를 오가던 호화 원양 정기선의 객실 구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INC 아키텍처 & 디자인이 완성한 529개 객실과 다층적 공용부는 정교한 모듈화 가구와 소재의 대비를 통해 맨해튼 도심 호스피탈리티의 새로운 공간 모델을 제시합니다.
겐슬러와 에게 카펫이 협업해 미국 대륙의 지형과 경관 구조를 추상화한 상업용 바닥재 컬렉션 '아워 플래닛'을 발표했습니다. 양모와 재활용 폴리아미드 6 소재를 바탕으로 롤 카펫, 모듈형 플랭크 타일, 규격 러그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플렉스폼이 건축가 안토니오 치테리오와 협업해 구조적 프레임과 구스다운 쿠셔닝을 결합한 카멜롯 시팅 시스템을 공개했습니다. 재생 가죽 플랫폼과 원목 지지 바, 차등 밀도 폼 코어를 기반으로 정교한 모듈러 비례와 안락성을 완성했습니다.
뉴욕 놀리타의 대안 건축 갤러리 스토어프론트가 20년 만에 지상 갤러리 리노베이션을 마쳤다. 건축사무소 GRT 아키텍츠는 스티븐 홀과 비토 아콘치의 상징적인 콘크리트 회전 파사드를 보존하며 모듈러 시스템과 설비를 정비했다.
엘리사 오시노가 튜브스를 위해 디자인한 전기 라디에이터 그리드는 작업장의 공구판을 난방 기구로 옮겼다. 얇은 알루미늄 패널의 원형 구멍이 후크와 선반, 수건걸이, 거울을 받쳐 난방과 생활용품 배치를 한 표면에 연결한다.